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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2015.03.18

카카오 마케팅, 화가 납니다.

어제 퇴근 후에 아이보스까지 가서 들은 시간이 아깝고 화가나서 잠이 안올 정도였습니다.

 

작년 후기 중에 아래와 같은 글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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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일 강사님의 강의는 오히려 첫번째 주에 들었다면 훨씬 더 좋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오히려 첫 주의 강의는 다소 전문적이고 세부적이라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첫 주가 고급, 둘째주가 중급, 마지막 주가 초급 같은 내용이라 커리큘럼의 조정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강사분께서 준비한 프린트 내용이 과거 교재라며 일부 화면은 인쇄가 되지 않은 것을 보고, 강의 준비가 충실하지 못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세심한 교육이 준비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사실 제가 드린 별점 두 개의 평가는 강사님의 강의 내용보다는 아이보스의 준비에 대한 실망에 드린 점수입니다. 두 시간에 5만원 강의료는 작은 금액이 아닙니다.

더구나 왕복 두 시간 가까이 소비하고 퇴근 후 저녁시간을 할애하며 강의를 듣는 것이므로 수강생들의 입장에서 좀 더 세심한 배려와 준비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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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작년 11월 후기인데 4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어떤 점이 개선되었는지요?

강의 내용은 정말 초보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카카오 마케팅이라 함은 카카오 툴을 활용해서 ​어떠한 구조로 수익을 내는지 그에 대한 프로세스가 나와야 하는데 강의에서 들은 예시는 주로 <유머>를 주제로 하여 <공유> 시스템으로 키운 예시를 들었습니다. 과거에 공유에 대한 제재가 없을 때 키운 채널들이란 말이지요.

 

꽃집 사장님 예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분 채널 소식받기 수가 20만 가까이 되는데 발생되는 주요 주제인 꽃에 대한 글을 올렸을 때도 채널 소식받기 대비 반응이 미비한 수준입니다. 이것이 카카오로 수익을 내기 위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의하는 자리에서 적합한 예시인지 의문입니다.


강사님 강의 자료 업데이트 하기는 하시는지요? 카카오스토리플러스에서 채널로 바뀐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교안은 카카오스토리플러스 때 만든 것 같더군요.


퇴근하고 강의 들은 2시간과 아이보스까지 다녀온 시간이 너무 아까운 강의였습니다.

 

예전에 페이스북 무료 강의 때도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이번 강의도 그때 느낀 감정 그대로 느끼고 왔네요.

댓글 24

럭키2015-03-18 12:06

네 Yesman님 댓글 감사합니다.

Yesman2015-03-18 10:26

럭키님의 이런 따끔한 일침도 아이보스에 필요한듯 하군요~!
시원하게 오늘 봄비도 오는데 즐거운 하루되시고 기분전환 하시기 바랄께요 ^^

1인창조기업2015-03-18 11:45

근데.. 솔직히 카카오스토리 자체가 별로인거같아요 수익내기.
24만 짜리 있지만요.

럭키2015-03-18 12:07

1인창조기업님의 목표 수익이 어느정도인 줄을 잘 모르겠으나
아직은 노력 대비 상당한 수준인 것 같아요.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서는요.
공부가 많이 필요한 플랫폼인 것 같습니다.

신용성2015-03-18 11:53

럭키님 후기 내용을 보는데 상당한 설득력이 있어서
교육 주최자인 저도 지금 설득이 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ㅠ.ㅠ

저희가 아무리 좋은 뜻으로 진행한 것이라 하더라도
아까운 시간 내서 먼 곳까지 방문하신 만큼
교육 내용이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면 실망이 매우 컸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 문제에 대해 강사님을 탓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는 무조건 아이보스의 잘못입니다.

강사님은 '좋은 뜻'으로 아이보스의 중소상인 초보자를 위해
아무런 수고비도 없이 재능기부 형태로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강의의 품질에 대해 지적을 하셨으나
강의 품질이라는 것도 수강자와의 궁합의 문제이므로 '상대적'인 성격이지
'절대적'인 성격은 아니라고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강사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과
수강자가 '전달받고자 하는 내용'이 서로 일치되도록 해야 하는 것인데

이를 위해서는 '강의 내용 안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강의에서 다룰 내용은 무엇이며
강의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지
그리고 이 강의를 수강하기에 적절한 분은 어떠한 분들인지
이런 내용이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다면

애초에 럭키님은 헛걸음을 하지 않았을 테고
손정일 강사님의 강의 내용에 부합하는 분들만 수강함으로써
강의 만족도도 높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문제가 발생된 데 있어 가장 큰 책임은
아이보스라는 이름을 달고 교육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 안내의 완성도를 높이지 못했던 아이보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교육을 많이 다녀봤습니다만
교육의 수준 때문에 화가 난 적은 별로 없었습니다.
수강자마다 수준이 다 다르므로 모든 수강자에게 맞출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가장 화가 나는 경우는
홍보 내용에는 '비법'이니 '핵심 노하우'니 이런 말들을 써놓고
정작 교육 내용에는 아무 것도 없는 경우였습니다.


아무튼, 귀한 시간내면서까지 재능기부 형태로
중소상인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강의를 해주신 강사님보다는
교육 안내 페이지를 보다 철저히 꾸미지 못했던 아이보스를 탓해주십시오.

럭키2015-03-18 12:11

네, 대표님.
소중한 시간 내시어 자세한 댓글 달아주신 것 감사합니다.

제가 화가 났던 점은 이러한 일이 반복되었다는 것입니다.
대표님께서 '강의 내용 안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은 예전에 누군가 페이스북 무료 강의를 듣고 만족하지 못하여
강의에 대해 혹평을 했을 때 대표님께서 그대로 답글을 달았던 내용입니다.
"강의 타겟과 내용을 제대로 적지 못한 부분"이 잘못되었다고 말이죠.

이 말씀을 하신지 제 기억으로는 최소 반년 이상 지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보스에서는 아직도 개선되어 있지 않고 다시금 반복된 것에 대해
더 안타깝고 화가나는 것입니다.

적어도 국내 온라인 마케팅에서 최고를 지향하는 기업이라면 고객의 반복된
피드백은 바로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 글이 아이보스의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신용성2015-03-18 12:33

그러게요.... 반성 !!!

펜잘2015-03-18 13:01

럭키님이 원하는 댓글은 "그러게요....반성!!!이 아닌것 같습니다.
뭔가 해결책이나 개선방안들이 적혀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조심히 말해봅니다.
항상 어느회사든 입사를 해보거나 시스템을 보면 기존에 안정성을 보완하며 유지하는 것이 아닌,
늘 새로운 것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 아이보스도 많은 것을 개발하고 기획하는 것 같아요. 페이스북 페이지만 봐도 이런저런 새로운 기획을 많이 하고 운영자와 공감하고, 교육내용이나 여러가지 부분을 공유하는 것에 신경을 쓰시는 것 같은데, 정작 교육자료 업데이트는 느려지고, 뭔가 시스템의 안정이 되어있지 않은 것 같아요.
럭키님이 말씀하신 것도 그런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이 당연히 좋은 것이지만, 기존이 안정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걸 자꾸 시도한다면, 결국 이도저도 안된다고 생각이 되네요.

신용성2015-03-18 13:53

저도 펜잘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최근 아이보스에서 새로운 것들을 많이 만들어내고 있는데
마침 지난 주부터는 계속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기보다
현재 만들어놓은 것을 정비하는 쪽으로 업무 포커스를 맞추라고 지시를 한 상태입니다.

럭키님의 댓글에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을 굳이 작성하지 않은 이유는
4월부터 교육이 아이보스 차원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개별 강사 차원으로 진행되는 형태로 바뀌게 되어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답변을 달기에는 좀 어중간했기 때문입니다. ^^;

운영보스2015-03-18 13:08

안녕하세요. 럭키 보스님.
아이보스에서 진행하는 강의로 큰 실망감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위 신용성 보스님의 말씀처럼, 진행하는 강의에 대해서 명확한 타겟과 자세한 안내를 드리지 못한 점은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앞으로는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세한 설명과 수강 대상자분에 대해서 많은 논의와 고찰을 하여 안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럭키 보스님께서 주신 피드백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더욱 개선되고 발전된 모습으로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누노2015-03-18 14:12

전 이글 반대입니다....

교육이라는건 컨설팅이 아니라... 가이드 입니다...가이드라는건.. 해당상품에 대한 내가 보지못한 가이드를
받음으로써 좀더 내가 알고싶은분야에 대해서 내가 보는 시야로 보는것이 아니라 새로운관점을..얻어내는것이지요...어제 강의는 카카오상품을 안내하는 강의보다는 카카오톡 마케팅의 컨셉을 설명하는 자리였습니다..

저역시..제가 원하는 부분의 강의 내용은 아니였습니다만..허나 발품팔아서..투자한 제시간이 아까울정도는
아니였네요...강의라는것이 레벨이 나누어져 있는데..글쓰신분 레벨이 카카오강의 레벨과 맞지 않으셨떤거 같네요....제 기억엔 카카오강의가 2부로 나누어져 있었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지금은 2부강의가 없어진걸로 알고있는데 2부강의를 들으시면 불만족하시는부분이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에게는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수있는 강의였습니다. 디테일한 전략이 저에게 내려진 숙제이지요...

럭키2015-03-18 15:05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강의를 통해 얻고자 한 것은
사례분석과 전략/콘텐츠 확산방법 정도인데
이부분에 대한 예시가 실망스러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어제 강사님께서 예로든 채널보다 더 잘된 예시가 얼마든지 많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강의를 한다고 하면 조금 더 탄탄하고
많은 영감을 줄 수 있는 강의 내용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과거에 많이 사용했던 행운의 숫자라던가 공유하면 살 빠진다라던가
이런 식의 컨텐츠는...글쎄요.. 카카오 채널에서 지양하는 심하면
패널티까지 당할 수 있는 컨텐츠인지라 제대로된 예가 맞는지는
지금도 의문이네요.

누노2015-03-18 15:32

마케팅의 일방적인것은 없습니다....저는 어제 준 사례가 좋다 나쁘다 평가하기보다는
어제 사례를 통해서 내가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한다면 이런식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하는 아이디어는
사례를 통해서 ....떠올랐습니다..어제 사례는 성공사례를 보여준다기보다는 강의내용을 잘못이해하신거같네요 성공사례를 예시를 들었다면 엄청난 피드백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캡쳐본이 나왔어야 하는데 어제는 일상적인것을 공유를 통해 마케팅 대상자의 흥미를 이끌수 있어야 된다가 강의 주 내용이였습니다...

카카오채널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운영할것인가 라는 주제보다는..카카오채널의 접근법을 설명한 강의였습니다...그 가이드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운영전략이나 마케팅활용법은 강의를 들은 청중의 몫입니다.적어도 어제 강의 수준에서는요...어제는 카카오기준으로 레벨1 강의였었다고 생각하네요...

누노2015-03-18 14:25

카카오와 모바일 마케팅 현황


카카오 마케팅 성공 사례분석과 전략


카카오 서비스 채널별 사용과 활용 전략


카카오 마케팅 콘텐츠 생성과 확산 방법

어제 강의 소개에 나와있는 강의주제 내용입니다... 강의선택을 잘못하신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저는 드네요
분명 강의챕터 만 보더라도 강의는 초급내용 이라는 암시를 저에게는 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치석2015-03-18 15:05

우선 소신있는 발언 추천 드립니다.
모든 사람이 전부 만족할 수 있는 강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케팅 강의라는 특성상 노하우 전수 및 정보 공유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초급,중급,고급' 등 기준 나누기도 참 애매하고요.

다만 강의내용이 커리큘럼과 달랐다면 문제가 있죠
'초콜릿 3개입' 이라고 써진 과자를 샀는데 막상 까보니 사탕2개가 들어있으면 화가 나지않을까요?

무튼 '강의내용 좋습니다. 얻을게 많았네요' 등의
두리뭉실한 후기보다는 구체적이고 진솔한 내용이라
다음 강의 선택시 참고할법한 진솔한 후기인것 같습니다.

럭키2015-03-18 15:10

왠만하면 싫은 소리 잘 안하는 스타일이지만,
어제는 많이 실망했나봐요.
아마 아이보스로부터 같은 감정을 두 번 느낀 것이 더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후다닥2015-03-18 18:31

제가 아이보스에 처음 와서 두루 두루 이곳저곳 보다가 본 글이 생각이 납니다.

"사회적 가치 기여" 라는 .문구 그리고 ..중소사업자에 마케팅 역량을 강화 하기 위한다는...그 문구가 참 마음에 들어서 사업자 모임에도 계속 참가하고 있고 , 교육도 계속 듣곤 합니다.

그 문구가 맘에 들어서인지. 그리고 그 문구가 사실이라고 판단되서 그런지.. 지금까지 참석한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는 아직 까지 변함이 없습니다. 앞으로 더욱 세련되어지고 발전 되어가는 아이보스가 되리라 믿습니다.

천하무적2015-03-20 10:15

가끔 보면 강의 라고 해서 정말 내가 알지 못하는 좋은 정보가 있는 지 궁금해서 찾아가지만
대부분이 수박 겉 핧기 식 이더군요. 누구나 알만한.
아이보스 강의 역시 마찬가지 였다니. 강의 신청을 하려 했는데
시간이 아까울거 같네욧.

신용성2015-03-22 13:56

저도 그런 교육 무지 싫어합니다만... 아이보스 교육도 같이 도매급이 되어버렸군요. ^^;

그런데.. 조금은 섣부른 판단일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의견 제시해봅니다.

이번 교육은 아이보스 소속 강사도 아니고 외부 강사라는 점.
교육 내용이나 수준은 과목마다 상당히 다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수강생이 생각하는 기준도 제각기 너무나도 상이하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오랜 기간 아이보스가 교육을 해오면서
아이보스 수강자분들의 수준이 상당히 높음에도 불구하고
이제까지 만족도를 상당 수준 유지해왔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천하무적님도 기대 수준이 많이 높으면 저를 비롯한 아이보스의 어떤 교육을 들어도
불만족할 가능성이 높겠지만....
아무튼 아이보스 소속 강사의 강의 수준은 일반적인 강의에 비해
대체적으로 높은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바람풍2015-03-20 17:15

후기가 없는것 보단,, 역시 좋든 나쁘든 느낀것을 이야기 한다는 것은 정말 좋은것 같아요.
특히, 쓴소리는 더욱 더 좋은거 맞죠? 몇일만에 접속해서 저도 한쪽 구석에서 들은 강의에 대한 후기라... 보게 되었네요.

럭키님은 정말 화가 나셨나 보다 ㅠㅠ (제가 아이보스에서 럭키님 글도 몇번 접한적이 있었는데 상당하 고수셔서 더 그런것이 아닌가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강의를 들으면서 카카오스토리 쪽은 잘 몰라서 그런지...
현재 하는 페북쪽에 비교하면서 '그럼 되겠구나, 그래야지. 저런생각도 좋네' 그러면서 들었기에.... 저 경우는 좋았습니다.
만약, 제가 럭키님 처럼 고수였다면 ^^; 짜쯩도 낼수 있었을 수도 ... 그래도 한개는 얻어가야지 했지만요. ㅠㅠ

작년 11월 이야기는 모르겠지만... 나눠준게 강의안과 다르다면, 어제 준비한 프린터물에 오늘 강의안을 최신자료가 있어 또 수정했을수도 있지 않나요? 그냥 갠생각.

카카오채널^^ 이거 이제 오래 됐나요? 아무튼 혹시 그날 강의에서 카카오스토리플러스? 플러스친구? 이거 말씀하시는건가요? 아직도 가물거니네요. ㅠㅠ

사례가 좀 구닥다리 같은 느낌은 들었어요. ㅎㅎㅎ 그래도 강사님 말씀처럼 보편적인 부분의 예시인거고 응용하라고 말씀하신거니깐, 전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서 넘겼던 부분이라 더 이상 아무생각없었네요 ㅠㅠ

그리고 그날 또 어댔더라... 음... 그냥 저도 모르게 진짜 학생 된 느낌을 좀 받았네요. 왠지 몰라요 ㅠㅠ

여튼, 밖에서 강의를 들은 적 있었던 강사가 아이보스에 와서 네이버 트랜드 강의 할때 들었는데 그때 첫 말이 기억이 나네요. '아이보스에서 강의하는게 떨리고 신경 쓰인다고 다들 너무 잘 아시는 분들만 오셨을 꺼라.. ' 무슨 말 들을지 모르겠다는... 그 분 요즘 아이보스에서 강의 안하시는것 같던데. (전국 지방 순회 세미나 하시더군요)

혹시 카카오강사님 안하시는건 아니시죠? 바람풍님 앞으로 아이보스 안오시는건 아니시죠?
아이보스 운영자님들 수고 많으신데요. 조금만 더 신경 쓰셔야 될듯 (사실 뭐라 말씀을 드려야 될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혹시 이런다고 강의 유료로 바꾸시는건 아니시죠? ㅠㅠ
무료 아닐때 들은 강의 ... 점심식사 안하고 아낀 쌩~내돈이였어요. 배고프지 않네 부탁드립니다. (전 아이보스 사랑해요 ㅎㅎㅎ 별 도움은 못되지만. 우선은 좀 배울께요^^;)

신용성2015-03-22 13:58

ㅎㅎ 긴 글로 아이보스 사랑에 대한 표현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월에도 여전히 무료 교육을 진행할 것인데
강사가 직접 진행하는 재능기부 교육 형태로 바꾸고자 합니다. ^^

호이소프2015-03-21 18:52

아이보스와 비슷한 AAB에서도 이런 자질논란에 휩싸였던 적이 있었죠.

http://aab.co.kr/ab-1792-2138 (워낭소리님 덧글 참고)

그 결과 올어바웃블로그에서는 블로그 강의를 전면 중단키로 했습니다.

옛날 로직만 알려주는 실용성도 없는 쓰레기같은강의를 바로 접었습니다.

아이보스 측의 대답은 "그래 미안하다"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후다닥2015-03-22 00:25

너 님들은,...쓰레기 일지 모르나,,,

나에게는 의미 있는 교육이었는데,,.또한 나처럼 수강하는 사업자도 있었고..
함부로 교육자체를 쓰레기 라고 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유는...내가 듣고 싶어서 수강 했고 만족 했는데.....내가 받은 교육이 쓰레기로 분류가 되어야 하는지.. 또한 나처럼 교육 수강한자들은..쓰레기 보다 못한 교육을 받은 사람인가?

위 댓글들을 보니..참으로 가관 이네요....예전에 모..싸이트..모 포탈에서...여기에서 논하는 것들이...본인 사업에 위해 되는 부분이 있어...여러기지 불이익이 있었던거로 아는데..

그것에 관련된 분위기가 아니었길 바랍니다..

신용성2015-03-25 09:58

럭키님...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였습니다.
글이 길어서 아래 링크에 글을 올렸습니다.

http://www.i-boss.co.kr/ab-7489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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