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명쾌한 답은 없습니다. 그걸 바라시는 것 자체가 잘 못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손 안대고 코풀고자 하는..심한 표현 이었다면 죄송 합니다.
하지만 고민하고..고심하고..노력 하여 얻은 산출물이나 노하우를 어느 누가 선뜻 알려 주겠습니까? 님께서는 그렇게 하실건가요? 어느 누가..왜? 님께..하드코어 적인 연구를 하여 결과를 알려줄까요?
아이보스 강의 에서는 최소한의 노하우를 얻어가거나 방향성을 잡는 강의로 생각 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푸른하늘2011-07-26 11:59
강의를 신청하며 명쾌한 답을 기대하는 것은 누구나..가 아닐까요?
(ㅎㅎ ... 그렇지 못할 거란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말이죠 ... ^^;)
그러나 어제의 강의에서 ...저는 교육을 해 주시는 분의
"고심하고 노력하여 얻은 산출물 ... 이며 노하우 .." 를
어느정도는 나누어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르치시는 분들은 대체로 더 많이 알려주고자 하는 것이 본능이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다만 .. 그 내용이 내 입장과 맞는지.. 혹은
내 현재의 상황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지..하는 입장의 차이겠지요.
저도 강의를 하지만 강의중에 모든 내용을 오픈하기 어렵습니다.
강의는 제한된 시간내에 기본적인 것들을 전달하는것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강의가 그것으로만 끝나서는 안되겠지요?
아이보스에서 오는 메일이나 다른 보스님들의 글들을 잘 읽어보시면 좋은 팁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님이 원하는 그런 내용들을 먼저 질문을 한번 해보세요~
다른 보스님하고 같은 고민일수도 있지않을까요?
2% 부족한 교육은 여기서 함께 채워갑시다.
그것이 진정한 보스의 자질이 아닐까요?
술취한머2011-07-26 13:08
// dear bios
누구나 기대는 하기 마련이라 생각이 듭니다 ^^;
블로그마케팅을 통해서 어떤한 성공을 거두고자 하는 것도 마찬가리 일것이라 생각 합니다.
후기를 써 놓고 또 생각해 보니,
정해진 답을 얻으러 갔는데 답을 해결 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해주시는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u코치 님의 마지막 2%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갈망을 꾸준히 연구해봐야 겠습니다.
이렇게 제 스스로 동기 유발을 시켜주는 보이지 않는 교육의 효과도 있는것 같습니다 ^^;
술취한머2011-07-26 13:09
헌데 궁금한것이요. 7월25일 블로그마케팅 강의 하신분 i-boss 닉네임이 어떻게 되는것인가요?
푸른하늘2011-07-26 13:34
아이보스님... 이셨습니다...
대장님이시라고 하던데요... 깊이있는 즐거운 강의 였습니다.
아이보스2011-07-26 13:39
술취한머님 제 닉네임으로 강의했습니다.
사실 이 부분 때문에 저도 다른 분들이 하는 블로그 교육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정말 핵심적인 내용을 다 알려 드린 것 같은데도
여전히 1이면 1... 이런 내용이 부족하다고 말씀하시니...
제목 하나 작성하는 방법까지도 세세하게 알려 드렸고
어떻게 순위가 변화되는 지에 대해서도 화면 캡처해서 다 보여 드렸는데
차마 여기에 말로 다 표현하기 민망한 것들까지 다 공개를 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이것마저도 부족하다고 하니....
대체 다른 곳들은 어떻게 교육하고 있는 건지.. 정말 가서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이보스가 가장 공개를 많이 하는 것 같거든요?
아이보스2011-07-26 14:37
아.. 술취한머님.. 좋은 제안주셨는데요.
안 그래도... 8월부터 하는 교육은 교육 끝나고 뒷풀이까지는 부담스럽고
테이블을 원형으로 만들든지 해서 잠시 티타임을 가져볼까 하는 생각을 지니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성격의 강의 후에.. 쌍방향 혹은 다방향적인 티타임요.
술취한머슴2011-07-26 15:10
// dear 아이보스
안녕하세요. 대장님 ^.~
부족하다고 글을 표현 드린 것 같아 송구 스럽습니다.
세세한 작성법과 노출기법 , 실 사례등 자세하게 강의 해주신것 맞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강의 중에 혼자만 녹차 드시고, 쌍방향 티타임이 없어서 2% 부족함을 느끼지 않았나 합니다 ^^;
다음달에 지식인마케팅 교육도 들을 예정입니다.
그때 정말 더 노골적이고 솔직한 후기(?) 를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