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 와일드울프님 특강에 대한 항의!!
안녕하세요.
낭만이라곤 전혀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는 낭만코난입니다.
가끔 낚시성 제목으로 글을 올리곤 하는데요...확실히 클릭율이 좋은거
같습니다.
자..그럼 본격적으로...
항의합니다!!
하나. 왜 22일날 같이 가슴을 흔드는 멋진 강의를 이제서야 하셨습니까!!
둘. 당연히 두번째, 세번째 특강도 해 주셔야지 반응을 보고 하신다는 말은 왠말입니까?
셋. 특강 내용이 솔직히 좀 난해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 내공이 딸려서 그
런거 같긴 합니다만...^^.. 혹 다음 강의를 하시게 되면 실 사례를 좀 많이 들어주시면서
저같은 하수도 강의시간에 머리 쥐어짜지 않으면서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넷. 사업자모임엔 왜 나오시지 않는 겁니까...^^ 자주 뵈었음 좋겠네요.
이상 강력한 항의! 마칩니다.
다음은 후기네요...^^
방금 우연찮게 제가 아이보스 첫 오프모임에 참석한 모임 공지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2008년 8월 23일 양평 미리내캠프에서의 정모였었죠. 그때 전 오버츄어에 돈지랄 하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완전 쌩초보, 쌩쌩쌩초보였습니다. 근데 우연히 아이보스를 알
게 되면서... "와~~이런 세상이 있구나" 하며 침흘리며 눈팅 하다가 첫 오프 모임에 나가
게 되었었죠...
첨엔 누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무조건 배워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알아 듣지도 못하
는 정보들을 마구마구 메모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물론 지금도 아직 멀었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참 배울려고 했던 열의가 대단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조금 안다는 자만에 빠지고 회사 일에 치이고, 게을러져서 점점 배움에
대한 열의가 식어졌던거 같습니다. 모임 활동은 열심히 했지만 회원들 간의 관계에만 비중
을 두고 정작 정보와 지식에 대한 배고픔을 잊어버렸던거 같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저의 자만심과 게으름을 7월22일 와일드 울프님의 특강이 한방에 날려
버려 주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과거를 생각하게 하더군요...그리고 지금껏 난 나
의 모든 영혼을 바쳐 고민과 연구를 해 보지않았구나... 노력해보지 않고 안된다고 제 자신
에게 불평하고 남에게 불평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두시간의 짧은 강의였지만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강의 빨리 날짜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눈꼽아 기다려 보겠습니다.
- 낭만스럽지 않은 낭만코난이 -
낭만이라곤 전혀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는 낭만코난입니다.
가끔 낚시성 제목으로 글을 올리곤 하는데요...확실히 클릭율이 좋은거
같습니다.
자..그럼 본격적으로...
항의합니다!!
하나. 왜 22일날 같이 가슴을 흔드는 멋진 강의를 이제서야 하셨습니까!!
둘. 당연히 두번째, 세번째 특강도 해 주셔야지 반응을 보고 하신다는 말은 왠말입니까?
셋. 특강 내용이 솔직히 좀 난해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 내공이 딸려서 그
런거 같긴 합니다만...^^.. 혹 다음 강의를 하시게 되면 실 사례를 좀 많이 들어주시면서
저같은 하수도 강의시간에 머리 쥐어짜지 않으면서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넷. 사업자모임엔 왜 나오시지 않는 겁니까...^^ 자주 뵈었음 좋겠네요.
이상 강력한 항의! 마칩니다.
다음은 후기네요...^^
방금 우연찮게 제가 아이보스 첫 오프모임에 참석한 모임 공지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2008년 8월 23일 양평 미리내캠프에서의 정모였었죠. 그때 전 오버츄어에 돈지랄 하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완전 쌩초보, 쌩쌩쌩초보였습니다. 근데 우연히 아이보스를 알
게 되면서... "와~~이런 세상이 있구나" 하며 침흘리며 눈팅 하다가 첫 오프 모임에 나가
게 되었었죠...
첨엔 누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무조건 배워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알아 듣지도 못하
는 정보들을 마구마구 메모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물론 지금도 아직 멀었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참 배울려고 했던 열의가 대단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조금 안다는 자만에 빠지고 회사 일에 치이고, 게을러져서 점점 배움에
대한 열의가 식어졌던거 같습니다. 모임 활동은 열심히 했지만 회원들 간의 관계에만 비중
을 두고 정작 정보와 지식에 대한 배고픔을 잊어버렸던거 같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저의 자만심과 게으름을 7월22일 와일드 울프님의 특강이 한방에 날려
버려 주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과거를 생각하게 하더군요...그리고 지금껏 난 나
의 모든 영혼을 바쳐 고민과 연구를 해 보지않았구나... 노력해보지 않고 안된다고 제 자신
에게 불평하고 남에게 불평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두시간의 짧은 강의였지만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강의 빨리 날짜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눈꼽아 기다려 보겠습니다.
- 낭만스럽지 않은 낭만코난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