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내용을 알기 쉽게 배워간 강의
22일(월) 웹기술 교육 후기입니다.
사실 웹문서 부분은 실무적으로 직접 맡아야 했던 파트도 아니고
지레 어렵다고 겁먹어서 관심도 잘 안 가졌고 수강해보고자 하는 의지도 적었던 파트입니다.
그런데 이 분야에 종사하는 기간이 늘다보니 직접 프로그래밍에 관여하지 않더라도
'온라인 마케팅'의 하나로써 이해가 필요할 수밖에 없다는 걸 느껴가다 보니 이번에 신청하게 됐어요.
웹문서의 기본적인 부분이었다고 강사님이 그러셨는데 전 오히려 쉽게 배울 수 있던 거 같아서 다행.^^
사실 태그 부분 얘기에서는 머리에 담아 듣느라고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긴 했어요.ㅋㅋ
진짜 말 그대로 '보기만 봤던' 글자들이 뭔 의미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는 몰랐다 보니
(창피하지만) 신기하게 재미있게 들었네요...ㅎㅎ //☞.☜//
쉽게 예시로 풀어가며 알려주셔서 웹문서 영역을 어려워 하던 게 많이 없어졌어요.^^
아직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많지만 계속 노력해봐야겠죠...
강의 너무 수고 하셨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