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이란 그저 상품력만 우수하면 되는줄 알았습니다.
과목에 리텐션 전략과정이 없네요.
아마도 예전엔 홈페이지 운영전략으로 진행되신것 같아 홈페이지 운영전략에 후기 남깁니다.
어제의 꽃배달 업체라고 말하셨던 그사람입니다.^^*
꽃배달 쇼핑몰을 만든지도 저도 한 10년 되어갑니다.
그당시 제작할때에는 그저 상품만 좋으면 다되는줄 알았습니다.
하긴 상품력만을 가지고 지금까지 유지해온것도 맞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제 리텐션 전략 수업을 듣고나서...
사업을 참 잘못운영했구나를 느꼈습니다.
노출시킬수 있는건 별로 노출시키지 않고,
블로그에만 너무 신경을 썼구나였습니다.
사이트 내부를 챙기지 않고, 외부활동에만 너무 치우쳤던것 같습니다.
전략을 세운다는것, 전환시나리오라는 말.
이말에 머리가 쿵! 하고 때리는것 같았습니다.
전환시나리오라는것 자체를 몰랐으니까요.
아마 본능적으로 그걸 해온것도 같았는데...
지금부터라도 차근 차근 전환시나리오를 짜봐야겠습니다.
분명 보여줄건 많은데, 텍스트만 죽어라고 나열했던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리뉴얼, 홈페이지의 구성 이제부터 또다른 숙제가 될것 같습니다.
좋은 수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