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아닌 전체적인 흐름이 중요하죠.
요리강습 강사가 요리하는 과정을 생략하고
이미 요리가 된 맛난 음식을 내 놓는다면
요리를 배우러 간 수강생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음식점의 손님이라면 모를까
요리를 배우려는 사람들에게는 최악의 요리강사일 겁니다.
무언가를 배우려는 수강생은
결과만을 알려고 가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것인가를 알고 싶어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수업은
이유와 원인 그리고 과정까지 일관된 흐름을 타는 강의입니다.
그래야 다양한 분야의 수강생들에게
자신의 직종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보스 신용성 대표님의 마케팅 강의는
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럽습니다.
무리없이 전개해가는 수업의 흐름이
마케팅 초보자들에게도 비교적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목요일에는 신대표님의 키워드 무료교육이 있었습니다.
마케팅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교육을
그것도 무료로 진행하시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거금을 들여서도 얻을 수 없었던
키워드 마케팅의 본질을 들여다 본 것 같습니다.
3월부터는 저도 키워드 실무를 합니다.
이번에 배운 키워드 교육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 경험을 아이보스에서 공유할 생각입니다.
그것이 제가 아이보스에 보답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