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7 첫 교육을 마치며
저는 광고대행사에 있는 직원입니다.
사실 아이보스 교육을 받기 전에도 여러 채널을 통해 블로그,카페,지식인에 대한 지식을 많이 접하였습니다.
회사에서 아이보스 교육을 받게 해준다는 말이 나오면서 어린아이처럼 설레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아직 제 머리속에 온라인마케팅,바이럴마케팅의 정의를 내리지 못한채로 광고주 위주의 광고를 진행하였던 부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광고대행사가 존재하는 이유는 광고주의 광고비를 받아 광고주의 매출극대화를 이루어주어야 한다는
생각도 한몫을 했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일에 치여 조금씩 저 나름대로의 테스트도 해보고 (물론 제 개인블로그로 테스트하였습니다) 더디지만 천천히
알아가자는 생각을 하던 차에 아이보스 교육이라는 엄청난 동아줄이 저에게 내려온것을 행운이라 생각이 들더군요.
교육을 받는 내내 제가 생각했던것들이 머리속에 정리가 되는것을 느낍니다.
강사님의 지식 + 경험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시니 그동안 동맥경화처럼 막혔던 궁금증같은 것들이 뚫리더군요.
광고업계 사람들이 왜 아이보스를 추천하는지 알게 되는 대목이었습니다.
앞으로의 교육이 기대되면서 설레이기도 합니다.
지금처럼 온라인마케팅 시장의 등대가 되어주시길 바라면서..
홈페이지도 자주 방문하며 궁금한것들은 문의도 드리겠습니다 ^^
아이보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