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로그 강의 빨리 가고 싶네요 ㅋㅋ
안녕하세요.
아이보스 강의 시작되고 부터 조급증이 생겨 버렸네요 ㅎㅎ
어제 하루 강의 없으니까 뭔가 허전하고 불안하고 뒤쳐지는 것 같기도 하고;
빨리 하나라도 더 배우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마케팅을 하나씩 알면서 주변에 좋은 아이템들이 너무 많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고 놀리고 있어 안타까운 것도 많네요.
과연 옥석을 잘 발굴하고 다듬는 과정이 관건이 될 것 같은데 지금은 그저 희망의 빛만 보일 뿐입니다 ^^
엊그제부터 시작된 블로그 관련 강의는 특히 제가 관심이 많은 쪽이라 재미도 있고 오늘, 내일 강의도 기대가 큽니다.
웹사이트를 기반한 마케팅은 비용 문제로 등한시 하다 지난 주부터 강의를 듣고 굉장히 생각이 많이 바뀌어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눈을 감고 있어도 계속 생각이 떠나지를 않네요.
남자분들 학창시절 당구에 맛들리면 누워 있어도 당구공이 천장에서 굴러다니는 그 기분이랄까요 ㅎㅎ
암튼 아직까지 수강한 모든 강의는 실망스러운 점이 없네요.
이러다 아이보스 빠돌이가 될지도 모르지만 뭐 득이면 득이지 독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럼 있다 강의실에서 뵙는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