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들어도 도움이 되는 준전문가과정
지난 8월달에 준전문가 과정을 듣고 9월에 재수강을하게 되었습니다.
일부(?) 강의외에 대부분 강의들이 다시한번 들어서 완전히 제것으로 체득하면
큰 도움이 될 정도로 좋은 커리큘럼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용성 대표님 강의는 처음 들었을때도 좋았는데 이번에는 자료도 좀 더 업데이트 되어
듣기가 더 편했습니다.
어떤 주장을 구조적으로 이를 분해하여 조립하여 이론화 시키는것은
해당 분야의 상당한 지식과 경험 그리고 노하우가 있어야 가능한데
신 대표님의 강의와 마케팅에 대한 통찰은 바로 이런 케이스의 전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제시된 이론에 대해
제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가상으로 적용시켜 보게되고 홈페이지 운영의 개선점을 생각하게 됩니다.
큰 도움을 받게되어서 감사드립니다.
다만 신 대표님이 수강자들에게 지식을 많이 전달해줄려는 욕심(?)이 많아
내용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제약상 다하지 못하고 다음달 보충으로 미루어진것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저야 지난달에 강의를 들어 괜찮지만 처음듣는분은....
앞으로 신대표님 강의를 이틀 배정하고 키워드 광고 강의를 하루로 줄이는게 타당하다는 생각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키워드 광고는 강의 전달력이나 교재등 여러면에서 타 강의와 비교되는것 같습니다.
키워드 광고는 물론 중요하지만
대부분 정형화되고 기술적인 부분이 많아 접근하는 방식이 구도화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강의내용 자체가 잘 전달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추후 강의 커리큘럼에서 보완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보스의 준전문가 과정은 탁월한 교육과정으로 95점을 주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