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오리엔테이션 참석후기
안녕하세요
8기 수강생 만년아이입니다.
어제 9기 오리엔테이션 다녀 왔습니다.
교육이 끝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강사님들 얼굴을 다시 보니 정말 좋더군요
오히려 편한 마음으로 뵈니 더 반가웠습니다.
강사님들 소개와 강사님들의 강의 방향설명, 수강생이 원하는 교육방향추천등으로 오티를 진행하시고 수강생 한명, 한명씩 돌아가며 자신의 소개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고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자리를 옮겼습니다.
참석자들이 거의 차를 가지고 움직이시는 분들이라 술은 딱 두잔아래로 하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금방 친해져서 장난도 치고 농담도 건네시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다른 기수의 오티에 참석 하는것이 우스워 보이겠지만 마케팅교육은 계속진화,변화 하기에 오히려 얻어갈것이(공짜로..ㅋㅋ) 있지 않을까 합니다.
새로 수강 하시는 분들이나 이전에 수강하셨던 분들이 얼굴도 익히고 교류도 할수 있는 시작 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스터디 모임도 혼자 나가려면 뻘쯤(?)한데 이렇게 얼굴을 먼저 익히고 나간다면 좀더 깊은 논의를 할수 있는 시간이 되어 더 유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오티 후기를 마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