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눈을 뜨다!
안녕하세요! 100단 영어입니다.
그동안 카페는 저의 관심사 밖에 있었습니다.
카페에 대해서 안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최택훈 강사님의 카페 강의를 듣곤 생각이 확 바뀌었죠.
그래서 강의를 듣고 집에가서 바로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10월 19일에 진행된 최택훈 강사님의 강의는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카페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저같은 사람에게 불타는 의지를 심어 주었기 때문이죠.
'카페는 바이럴 마케팅이 아니다. 카페는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도구다'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새로운 영어브랜드를 만들고자하는 저에겐 솔깃한 제안이었죠.
양질의 콘텐츠를 노출시키라는 최택훈 강사님의 강의는
저의 전투의지를 급상승시킨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시간투자에 인색한 제가 지금 강의 후기를 쓰는 것이 바로 그 증거죠.
최택훈 강사님의 카페강의는
카페의 활용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또한 기막힌 아이디어를 덤으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달에 또 한번 카페 강의를 들어야겠습니다.
첫 강의의 갈증을 풀기위해서.
그땐 아마 많은 질문을 가지고 갈 겁니다.
아이보스 카페 강의를 망설이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속 시원한 강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