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블로그마케팅 수업을 받고..
일을 마치고 부랴부랴 강의시간인 7:30분에 조금 늦게 도착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평이한 대부분 아는 내용으로 진행을 하시더군요..
사실 계속 이렇게 나가실까? 의문이 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기우였습니다...
다음시간부터 강의 해주시는 내용들은 정말 제가 꼭 알고 싶어했던 속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마치 장님이 눈을 떴다라고 해야할까~뭐 그런정도 였습니다...
아 이런 강의를 왜 일찍 안들었을까? 아쉬움에 "이젠 됬어"란 느낌을 갖고
강의를 마치고 돌아가는데 그냥 웃음만 나오더군요...
너무 많은걸 알아버려서일까?
ㅋㅋ ㅋ
여하튼 빛을 내서라도 좋은 강의를 많이 들었으면 합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