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마케팅 교육 후기
날씨가 다시 추워지고 있네요.
하지만 그래서일까요.
온라인마케팅 교육이 진행되는 강의실의 열기는 매우 뜨거웠습니다.
물론, 빠빵하게 틀어준 히터때문은 아닙니다. ㅎㅎ
일단, 강의 일정을 보신 우리 아이보스님들이라면
당연히 아시겠지만,
온라인마케팅 교육 1부와 2부는 전체를 정리해주는 강의입니다.
나무를 어느정도 볼 수 있는 사람
또는 이제막 나무를 보는 것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해도
이 온라인마케팅교육을 통한 전체 숲을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유용하겠지요.
교육신청을 할 때, 많은 분들이 고민하실 듯합니다.
이 강좌를 들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람에겐 너무 기초적인 것들이라 얻을 게 없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시작하는 사람에겐 기초도 모르는데 전체를 들어봐야 이해할 수 없지않을까 하는 걱정이
이런 고민을 하게 하지요.
저또한 고민했던 부분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교육을 들으면서 이런 걱정은 무의미했다고 느꼈습니다.^^
앞서 말했듯
온라인 마케팅의 전반을 정리해 주는 과정을 통해
이미 어느정도 수준에 오른 분들이라도 본인이 놓치고 있던, 또는 생각치 못했던 것들을
전체라는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되었고,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도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어렵지 않은.
정확히는 대표님의 상세한 설명으로 진행되기에 오히려 더 좋은 강의입니다.
예를들면,
처음 전공서를 읽을 때, 목차를 읽어보고 가는 것과
목차숙지과정없이 그저 내용읽기부터 시작하는 것의 차이겠지요.
공부좀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책을 읽기전, 그 책의 목차를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요. 이해의 수준이 달라지니까.
혹, 온라인마케팅 교육이 대학교 오리엔테이션 강좌와 같은
기본 소개내용 정도가 아닐까 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듯하여 말씀드려봅니다.
아마도 이 교육을 처음으로 듣지 않으신 분들은
내가 왜 이걸 맨 처음에 듣지 않았을까!!
하고 매우 후회하실 듯합니다.
강의내용은
교육안내페이지에서 알려주는 내용이
친절하고 상세하게 교육되어지니
참조하시면 될 듯합니다.
저에게는 매우 유익하고, 새로운 자극이 된 강의였습니다.
앞으로 남은 강의들은 이제 하나하나의 포인트를 가지고
실질적인 실무적용법들이 다루어질듯한데요.
그것들에 대한 기대치도 처음 교육신청때보다 더 높아질 정도로
온라인마케팅 교육은 좋았습니다.
강의 자체가 열정적이고, 예정된 시간 칼마감이 아닌
가능한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자하는 대표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교육이오니
배우고자하는 열정이 있는 분이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강의라 생각합니다.
오늘 강의 종료후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사실 온라인마케팅 강의는 초반에는 지금과 같은 많은 설명이 없이 진행되었다.
하지만, 교육참석자분들의 차이가 존재하고, 이 강좌를 통해 모든 참석자분들이
최대한 많은 것들을 가지고 갈 수 있기를 바랬기 때문에, 현재는 초반과는 다른 디테일한
강좌가 되었다.~"
저는 이 말씀에 대해 지금과 같은 강의가 매우 좋다라고 답했습니다.
시간이 금인 시대입니다.
간단하게 핵심만 집어서 짧은 시간안에 가져가고 싶은 시대입니다.
하지만,
상세내용을 모른 상태의 핵심은 그저 A또는 B일 뿐이겠지요.
그런 교육은 당시에는 무언가 많은 것을 가져가는 느낌은 들지 모르지만
실제 적용하려할 때, 반드시 막막함에 부딛치게 되더군요.
예를 들면, 요약서만 본 사람이 실제 사례적용단계를 할 수 없는 것과 같다랄까요.
그런 의미에서 대표님의 강의방식은 매/우/좋/다.
분명
얻어가고자하는 의지가 있는 분이라면
그 이상을 가져갈 수 있는 교육일 것입니다.
끝.
하지만 그래서일까요.
온라인마케팅 교육이 진행되는 강의실의 열기는 매우 뜨거웠습니다.
물론, 빠빵하게 틀어준 히터때문은 아닙니다. ㅎㅎ
일단, 강의 일정을 보신 우리 아이보스님들이라면
당연히 아시겠지만,
온라인마케팅 교육 1부와 2부는 전체를 정리해주는 강의입니다.
나무를 어느정도 볼 수 있는 사람
또는 이제막 나무를 보는 것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해도
이 온라인마케팅교육을 통한 전체 숲을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유용하겠지요.
교육신청을 할 때, 많은 분들이 고민하실 듯합니다.
이 강좌를 들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람에겐 너무 기초적인 것들이라 얻을 게 없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시작하는 사람에겐 기초도 모르는데 전체를 들어봐야 이해할 수 없지않을까 하는 걱정이
이런 고민을 하게 하지요.
저또한 고민했던 부분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교육을 들으면서 이런 걱정은 무의미했다고 느꼈습니다.^^
앞서 말했듯
온라인 마케팅의 전반을 정리해 주는 과정을 통해
이미 어느정도 수준에 오른 분들이라도 본인이 놓치고 있던, 또는 생각치 못했던 것들을
전체라는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되었고,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도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어렵지 않은.
정확히는 대표님의 상세한 설명으로 진행되기에 오히려 더 좋은 강의입니다.
예를들면,
처음 전공서를 읽을 때, 목차를 읽어보고 가는 것과
목차숙지과정없이 그저 내용읽기부터 시작하는 것의 차이겠지요.
공부좀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책을 읽기전, 그 책의 목차를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요. 이해의 수준이 달라지니까.
혹, 온라인마케팅 교육이 대학교 오리엔테이션 강좌와 같은
기본 소개내용 정도가 아닐까 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듯하여 말씀드려봅니다.
아마도 이 교육을 처음으로 듣지 않으신 분들은
내가 왜 이걸 맨 처음에 듣지 않았을까!!
하고 매우 후회하실 듯합니다.
강의내용은
교육안내페이지에서 알려주는 내용이
친절하고 상세하게 교육되어지니
참조하시면 될 듯합니다.
저에게는 매우 유익하고, 새로운 자극이 된 강의였습니다.
앞으로 남은 강의들은 이제 하나하나의 포인트를 가지고
실질적인 실무적용법들이 다루어질듯한데요.
그것들에 대한 기대치도 처음 교육신청때보다 더 높아질 정도로
온라인마케팅 교육은 좋았습니다.
강의 자체가 열정적이고, 예정된 시간 칼마감이 아닌
가능한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자하는 대표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교육이오니
배우고자하는 열정이 있는 분이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강의라 생각합니다.
오늘 강의 종료후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사실 온라인마케팅 강의는 초반에는 지금과 같은 많은 설명이 없이 진행되었다.
하지만, 교육참석자분들의 차이가 존재하고, 이 강좌를 통해 모든 참석자분들이
최대한 많은 것들을 가지고 갈 수 있기를 바랬기 때문에, 현재는 초반과는 다른 디테일한
강좌가 되었다.~"
저는 이 말씀에 대해 지금과 같은 강의가 매우 좋다라고 답했습니다.
시간이 금인 시대입니다.
간단하게 핵심만 집어서 짧은 시간안에 가져가고 싶은 시대입니다.
하지만,
상세내용을 모른 상태의 핵심은 그저 A또는 B일 뿐이겠지요.
그런 교육은 당시에는 무언가 많은 것을 가져가는 느낌은 들지 모르지만
실제 적용하려할 때, 반드시 막막함에 부딛치게 되더군요.
예를 들면, 요약서만 본 사람이 실제 사례적용단계를 할 수 없는 것과 같다랄까요.
그런 의미에서 대표님의 강의방식은 매/우/좋/다.
분명
얻어가고자하는 의지가 있는 분이라면
그 이상을 가져갈 수 있는 교육일 것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