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7
쿠하하2011-09-24 02:02
하하~~ 역시나..이렇게 좋은 글...
변수님하고 오늘 얘기하고..
아...그래...하면서 뭔가 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두 언젠가는 변수님처럼 세상을 좀더 넓게 바라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말씀 너무 감사했어요...
저두 홈피때문에...고민이 되네요...
그래두 그 분들이랑 싸이트 맵을 짜보자...그러고 있었는데..
아직 비용은 안냈어요..
근데....안하겠다고 하면...이휴.....
그렇다고 그냥 만들기엔 걱정이 앞서고...
홈요를 한번 가져다 줘서 이걸 토대로 만들어 달라고 하면 어떨지...
별 생각이 다 드네요...
소라모모2011-09-24 02:30
기술 강의적인 측면이 많아서 신용성 보스님께서
저에게 위임하시기는 하셨지만, 개인적으로
미운 과제녀석입니다.
실행할 수 있는 비용이나 여건이 녹록지 못한
소상공인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박탈감으로
다가올 수 있거든요.
제가 전에 운영하던 사업장은 메이크샵 같은
쇼핑몰은 아니지만, 마찬가지의 연유로 인해
돈이 있어도 진행을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익숙해진 시스템과 구조를
포기하고 새로운 홈페이지로 갈아탄다는 것은
엄청난 손실을 야기할 수도 있고..
뭐..박탈감이 작용하기는 매한가지이죠.
그래서 선택한 것은, 그럴 시간에 키워드 굉고나
더욱 더 최적화하자 였습니다.
그 때 당시에서는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지만,
하나 남은 바나나를 까고 싶은 마음에
가슴 한켠에서 항상 앙금으로 남아있었죠.
. 아마 계속 그쪽에 있었다면 결국
아웃소싱을 해서라도 진행했을 겁니다.
어쨌던 사업자였던 이전날에는
웹문서를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는 이 방법론이
영화 매트릭스의 빨간약 같은 것으로
느껴졌었습니다. 인지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면서
욕심도 정비례하게 많아지는 법이겠죠.
결정적으로, 진정 살결에 와닿고 미약하게나마
내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소스들을 더욱 많이
나누어드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두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나 짧으며,
강의자 입장에서의 욕심이라는 것이 수강자분들께
빨간약만을 드리게 된다는 것이 인정할 수 없는
것이기도 하거든요. 철저한 검수자로서의 시각만을
부여해드린다면.. 아쉬운 감정들이 계속 잔존하게
된답니다.
이 교육이 소상공인이 가진 고질적 한계인
여건 불가용에 대해 하나의 틈새와 대안으로
그 목표달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스틱2011-09-24 02:46
변수님과의 대화 조금은 어려웠지만 사업자가 기본적으로 가져야하는 시각!
변수님을 통해서 엿볼수 있었어요^^
다음에도 좋은 말씀부탁드려요^^ 즐주!
아이보스2011-09-24 10:07
소라모모님 말씀이 많이 늘었군요. ^^
와닿지 않는 낯선 용어 남발은 아직 잔존하고 있지만 -_-;;
u코치2011-09-24 15:05
변수님께서도 후기를 써주시니 1기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지는것 같습니다.^^
쿠하하2011-09-24 21:57
역시...소라모모님....청산유수....
변수2011-09-26 00:12
아이보스님 이게 사조직 만들려고 하는거 맞지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