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과 아쉬움이 남았던 키워드광고 교육
계속 키워드광고를 진행하고 있었지만 '키워드가 많은게 최고다' 라는 생각에
메인/세부 키워드 발굴에만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노출/클릭수, 페이지뷰, 체류시간' 등을 봐야 한다는 개념을 갖게 되어
매번 보고서를 보긴 하지만 말 그대로 보는 상태였던 거죠.
그래서 키워드발굴 이외에
키워드운영 노하우나 원하는 광고성과를 위한
지표 확인을 위해 키워드 광고 교육을 듣게 되었습니다.
기대했던 것 만큼 각 지표들의 '용어 정의' 그 이면에 내용들을 알게 되었고
원하는 광고 목표를 위해 확인해야 하는 지표들에 대한 개념도
다시 한번 정립하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네요.
하지만 온라인 상에서 결제까지 이뤄지는 업종과 그렇지 않은 업종에서
다루게 될 키워드광고의 운영법이나 지표들이 다를 수 밖에 없는데
한정된 시간에 두 가지 케이스를 모두 다루다 보니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다음에는 키워드광고 운영에 대한 난이도별이나 업종별로
세분화된 과정이 더 생겼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